본문 바로가기
여행중

경기도 가볼만한곳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주차 정보

by 아이미(IME) 2025. 10. 5.
반응형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의정부 신곡새빛정원
✅입장료 무료
✅주차비 유료 (공원 전용주차장이 없습니다 )
- 효자역공영환승주차장 / 30분당 1,000원 / 일최대 10,000원

 


 

여름의 끝자락, 계절이 조금씩 가을로 넘어가려는 순간.
신곡새빛정원에 노란 해바라기가 활짝 피었습니다
이곳을 찾은 이유는 단 하나. 해를 따라 고개를 든 수천 송이의 해바라기들이 만든 압도적인 풍경 때문이었죠.

서울 근교 이렇게 넓은 해바라기밭을 볼 수 있는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소개할게요 

 

신곡새빛정원 전용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근처 효자역공영환승주차장에 

주차를 하세요  유료입니다 

 / 30분당 1,000원 /  일최대 10,000원 

 

또는 무료로 주차를 하실 분들은 신곡새빚정원 건너편 갓길에 주차하세요 

제가 방문했을 때도 줄지어 주차하시더라고요 

 

반응형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은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심어져 

계절별로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즌에는

해바라기가 장관을 이루어 해바라기 축제도 진행되는 

의정부 해바라기 명소입니다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의정부  ‘새빛정원’은 ‘새로 반짝이는 계절꽃의 정원’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

그래서 계절별로 다양한 계절꽃을 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지금 해바라기 정원 테마는 ‘달빛 물든 해바라기’라는 이름으로 얼마 전 축제도 열리고 

축제 기간  플리마켓이나 공연, 체험 등이 더해져 정원 이상의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 새빛정원은 산책하기 좋고, 사진 찍기에도 완벽한 장소였는데요 

해바라기 밭은 정원 한가운데 크게 조성되어 있고, 그 둘레로는 산책길과 작은 벤치, 포토존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해바라기 밭은 정원 한가운데 크게 조성되어 있고,

그 둘레로는 산책길과 작은 벤치, 포토존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해바라기 종류는 테디베어, 벨벳퀸해바라기 등 여러 종류의 해바라기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테디베어는 복실복실 귀엽더라고요😁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만의 특별한 사진을 담을 수 있는 점은 바로

경전철이 5분마다 다니는데도 같은 구도에서 사진을 담으면 

경전철과 함께 어우러진 풍경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

 

 

 

정원의 해바라기 밭은 넓게 펼쳐져 있고, 꽃들이 가득해서 눈앞이 노란 물결로 가득 찬 듯한 느낌인데요 
이렇게 경전철 선로가 정원 옆을 지나가는데

이 풍경 덕분에 해바라기 + 열차가 함께 어우러진 신곡새빛정원 만의 이색적인 풍경도 볼 수 있어요😍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산책하며 걷다가 만나는 다양한 조형물들도 볼 수 있는데요

해바라기와 함께 어울려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은
노란 꽃과 어우러진 다양한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아파트 배경은 피해서 .. 😁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반응형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해바라기 밭이 워낙 넓어서 이동하면서 아무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예쁘게 담을 수 있는데요

10/1일 기준 전구간 만개해서 붐비지 않게 사진 찍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는 성인키보다 조금 작은 크기였는데요 

사진 찍을 때 팁이 있다면 

1️⃣낮은 각도에서 해바라기와 함께 하늘 담기
카메라를 살짝 아래로 내려 해바라기 너머 하늘을 담아보세요. 파란 하늘 + 노란 꽃 = 완벽 조합!

2️⃣오후 4시 이후, 해질 무렵의 황금빛 시간대
해가 살짝 기울 때는 해바라기 꽃잎에 따뜻한 빛이 내려앉아 더욱 선명하고 깊은 색감을 줍니다.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은 둘러보기만 해도 면적이 꽤 컸는데요 👍

정원을 걷다보면 소개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쓰레기 처리장에서 현재는 이렇게 넓은 공간에 해바라기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꽃밭 정원으로 탈바꿈되었다고 해서 놀랐는데요 

2023년   3만㎡ 규모로 조성된 정원이 공식 개장되었고

사계절 꽃을 심는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반응형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가을이 다가오면 해바라기가 서서히 고갯짓을 낮추고

대신 코스모스나 백일홍, 같은 꽃들이 그 자리를 이어받습니다

신곡새빛정원에서도 마찬가지예요

해바라기 밭 주변에 조성된 코스모스와 백일홍도 볼 수 있습니다 😁

코스모스는 50% 정도 개화했고 백일홍은 80%정도 개화한듯 보이더라고요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신곡새빛정원 해바라기

 


처음 정원을 마주했을 때, 이곳이 과거 쓰레기산이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환한 공간이었어요
사람들의 웃음, 셔터 소리, 꽃향기, 햇살이 어우러져 정말 ‘살아 있는 정원’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꽃들이 만개했던 그 순간, 정원 전체가 노랑으로 물들어 있었고,

그 가운데서 걷는 내 발걸음이 마치 노란 꿈길 위를 걷는 것 같았어요.
이 공간은 단순한 ‘꽃밭’이 아니라, 도시 속에서 잠시 숨 돌릴 수 있는

감성 쉼터이자 사진의 무대, 문화와 참여의 장이기도 합니다

이 정원은 점점 더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 같고

많은 사람이 계절마다 찾아오는 이유가 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0월 초에서 중순까지 충분히 다녀오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명절연휴 가족과 함께 다녀오시면 좋은 여행 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반응형